광주과기원 최태선교수 대한전자공학회 해동상 수상  

  광주과학기술원 기전공학과 최태선(崔泰善)교수가 2003년 대한전자공학회 '해동상'을 수상했다.
  대한전자공학회는 최근 포상위원회를 열어 최교수를 올해의 해동상 논문분야 수상자로 선정해 시상했다고 12일 밝혔다.
  해동상은 대한전자공학회가 매년 재단법인 해동전자기술진흥재단의 후원으로 전자공학기술 및 전자산업 발전에 큰 업적을 쌓은 인사를 발굴해 주는 상이다.
  광주과기원 기전공학과의 '신호 및 영상처리연구실'을 이끌고 있는 최교수는 광학 장치와 컴퓨터, 영상처리 기술이 결집된 디지털 영상정보기술분야에서 뛰어난 연구업적을 보여 왔다.<우성진기자 usc@kjtimes.co.kr>

  <2003. 12. 12. 광주타임스 6면>

★관련보도매체

  <2003. 12. 12. 광주일보 16면, 무등일보 10면, 호남매일>

  <2003. 12. 13. 한국경제 29면, 문화일보 20면, 호남신문 5면>

  <2003. 12. 14. 광주CBS> 

  <2003. 12. 15. 조선일보 12면, 시민의소리 2면>